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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스토리] "꼬치와 등갈비의 만남?"… 이색적인 차별화 외식창업 '대세'
라온에프앤씨-프렌차이즈몰 조회수:3294 1.215.210.179
2018-07-20 11:50:07


외식문화의 발달로 소비자들의 입맛이 갈수록 까다로워지면서, 비교적 특별한 고품질의 메뉴를 찾는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이에 따라 프랜차이즈를 통해 외식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주들은 변화를 거듭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겨냥할 수 있는 적합한 프랜차이즈를 물색하고 있는 추세다.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needs)를 파악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에 따라 나날이 바뀌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색다른 메뉴 구성 열전이 외식창업시장의 화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등갈비∙꼬치구이 전문 브랜드 ‘등갈비애(愛)꼬치다’는 최근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사이에서 급부상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식사용 메뉴인 등갈비와 안주용 메뉴인 꼬치구이의 이색적인 조합을 통해 이색 외식창업 프랜차이즈로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등갈비애(愛)꼬치다의 운영 모토는 ‘등갈비로 배 채우고 꼬치로 술 채우자’다.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는 등갈비로 1차, 술과 잘 어울리는 꼬치구이 메뉴로 2차를 모두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에 꼬치창업과 등갈비 창업을 고민 중인 많은 예비 창업주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더욱이 등갈비애(愛)꼬치다는 자사만의 간편 조리 방식인 ‘하프오토 시스템’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 통상적으로 등갈비나 꼬치구이는 조리 과정이 복잡하다고 여겨지지만, 하프오토 시스템으로조리 시 전문인력 없이도 10~15분 이내에 메뉴 완성이 가능하다. 이로써 점주뿐 만 아니라 파트타이머들도 쉽게 등갈비와 꼬치구이를 조리할 수 있어, 메뉴 서비스에 어려움이 없다. 

이에 대해 등갈비애(愛)꼬치다의 한 관계자는 “1차와 2차를 나눠서 즐기는 데 번거로움을 느끼는는 소비자의 심리를 반영해 한 자리에서 등갈비와 꼬치구이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감사하게도 소비자들의 반응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등갈비 창업이나 꼬치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예비 창업주의 관심 또한 활발히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등갈비애(愛)꼬치다는 창업주를 위한 안정적인 가맹점 운영지원 시스템 등으로 예비 창업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욱이 고급 등갈비와 ‘24시간 숙성’ 일본식 꼬치구이를 통한 고품질의 주 메뉴와 더불어 ‘숯불 무뼈닭발’과 ‘먹태와 땅콩’ 등의 다양한 부가적 안주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얻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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